2019년 아태아 인준위원회 및 이사회 연석회의

일시: 2019년 2월 21일 오후 7시 15분
장소: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애양목신학연구원
참석자: 장완익(인준위원/이사), 김연수(인준위원), 최하영(인준위원), 오세관(인준위원), 김낙근(인준위원/이사), 김의원(이사), 김희락(이사), 신현수(이사)/ 김활영(옵저버)

사회자 장완익 사무총장이 김낙근 선교사를 임시 서기로 자벽하고, 김의원 이사로 기도케 한 후 2019년 아태아 인준위원회 및 이사회 연석회의를 시작하다.

결의 사항

  1. 지역과 교단을 배려하여 인준위원을 선출하기로 하다.
  2. 인준매뉴얼은 박사 과정을 추가하여 수정하기로 하다. 수정위원으로 최하영, 김연수 위원을 추천하고, 2019년 8월 말까지 초안 마련 후, 인준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시행하기로 하다. 김낙근 위원에게는 인준매뉴얼 영문 번역을 맡기다.
  3. 인준위원회 자체 워크샵을 가지기로 하다.
  4. 이사회 감사로 김영옥 이사(이사회 내부), 오세관 위원(이사회 외부) 2인을 추천하다.
  5. 속회는 아태아 모임 기간 동안 사무총장이 소집하기로 하고, 김활영 선교사의 기도로 정회하니 오후 9시 40분이었다.
  6. 1월 22일 9시 30분, 장완익 사무총장이 속회를 소집하여, 잔여 회무를 처리하다(참석자: 장완익, 김연수, 최하영, 김낙근, 신현수).
  7. 장완익 사무총장이 준비한 예산안을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다.
  8. 장완익 사무총장이 준비한 ‘아태아 업무와 재정 매뉴얼’을 검토 후, 1장 2조, “3안) 주 1일 근무, 사무총장 월 $200의 사무비 수령과 파트타임 유급직원(150$) 채용”을 삽입하여 받기로 하다.
  9. 신임 사무총장 선출을 위해 장완익 사무총장이 사회권을 김연수 위원에게 넘기니, 김연수 위원의 사회로 신임 사무총장 선거에 들어가 최하영 위원의 동의와 신현수 이사의 재청으로 사회자가 가부를 물어 만장일치로 장완익 신임 사무총장을 선출하다.
  10. 차기 아태아 정기 모임 장소 및 계획을 비롯한 잔여 업무를 신임 사무총장에게 위임하다.
  11. 폐회 동의 재청이 있은 후, 장완익 신임 사무총장의 인도로 합심기도 후, 김연수 위원의 기도로 마치니 오후 11시었다.

기록자: 김낙근, 확인자: 장완익